언택트(Untact) 시대 대중과 소통의 창을 열기 위한 버츄얼 투어 전시입니다.
양순영작가의 전시뿐만 아니라 양순영작가의 기획전시도 함께 담고 있습니다.
Virtual Tour Gallery
봉평콧등미술관기획전 신비가든 Black Green Violet
전시 기획자 : 양순영
신비가든 Black. Green. Violet 은 「치유, 소통, 다시 치유」 라는 테마로 무의식적인 본능을 찾아 떠나는 신비로운 마음여행을 소재로 한다.
기획자는 평창 지역에서 50여년을 성장하며 유년시절을 보내왔으나 가깝다고 느껴졌던 마음이 오히려 낯설어지는 현실에 부딪힌다.
그것은 대다수의 모든 사람들이 겪는 소통의 부제로 인한 사회에 대한 낯설음일 것이다. 깊은 산속에 있을 법한 신비스럼과 자연과 하나로 동화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 산속을 찾고 있는 도시인들...
우리는 마치 작은 새를 쫓아 깊은 산속으로 들어와서 생경한 공간에 예술 의지를 굳히며 작가들이 경험한 세계와 공간을 바라보는 시선으로 치유와 자기 알아차림(self-awareness)의 연결고리를 찾아 신비스런 예술 체험을 연출해 나가려 한다.
Recycling story전시는 자연 환경에 대한 윤리적인 생각과 일상의 삶 속에서 새롭게 성장시키고 변화되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시각예술을 통해 대중에게 다가가고자 합니다.
여러 문화권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사유의 재생, 사고의 재현, 본질의 탐구, 연속 가능성, 등 예술가들의 정신세계를 나타낼 수 있는 예술의 전반적인 표현 형식을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2020년『Recycling story 2020-시대의 초상(肖像) Age of Reflection』은 현재를 살고 있는 예술가들이 환경, 사회, 정치, 과학의 다양한 변화 속에서 느끼고 공감하는 인간의 내면의 모습을 표현하는 전시로 이루어진다.